어떤 문제에서 시작했나
한국의 역사·문화 이야기를 글로벌 사용자에게 숏폼으로 전하는 K-STORY 채널 — 소재 조사부터 대본, 이미지, 영상, 다국어 번역까지 혼자서는 감당이 안 되는 양이었습니다.
실제 업무 흐름
STEP 1TourAPI·문화유산 데이터에서 소재 발굴
→STEP 2AI로 스토리 대본 생성
→STEP 3이미지·영상·음성 생성
→STEP 4사람이 검수·보정
→STEP 5채널 게시·성과 확인
현재 운영 상태
Instagram @storytrip_kstory 채널에서 실제 콘텐츠를 발행하며 운영 중입니다. 정선 로컬콘텐츠 LAB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지역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.
배운 점
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쓰는 게 아니라 생성→검수→게시의 흐름을 시스템으로 만들자, 혼자서도 채널 운영이 지속 가능해졌습니다.